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미공개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31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12월 31일 나는 약속 지킴이. 2022년에도 예뻐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갖다대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웃음이 빵 터지거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인형미모는 감출 수 없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빌보드가 지난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11월 12일 발매한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는 2022년 1월 1일 자(현지 시간 기준)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6위를 차지했다. 이는 해당 차트 진입 5주 차인 12월 25일 자 84위보다 48계단 '역주행'하고 대폭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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