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션이 윤세아와 함께한 연탄봉사 후기를 전했다.
30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38번째 션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2021년 마지막 연탄봉사하러 부지런히 달려와서 함께해 준 여배우 윤세아, 너무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연탄봉사, 중계동 백사마을 상급 코스여서 힘들었을 텐데 쉬지 않고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 감동이었어요. 항상 기도하고 응원할게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션과 윤세아는 힘든 봉사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 두 사람의 선한 영향력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