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촬영을 마무리했다.
31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미의세포들 9개월동안 유미로 행복하게 살았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GOOD BYE'라는 글과 꽃모양의 풍선으로 꾸며진 김고은의 차가 보인다. 김고은은 케이크를 들고 차 문을 연 스태프를 보고 깜짝 놀란 모습이다. 꽃다발과 케이크를 받아든 김고은의 행복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고은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한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주인공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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