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아내 이혜원이 연말을 즐겼다.
30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첩 보며 ㅎㅎㅎ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 년 지나온 일들을 생각해 봅니다... 내일이 마지막 날이라니... 믿기지도 않아요. 와우! 2022도 계획 세워야 하는데.. 우선 2021 마무리부터!! 굿나잇입니다!!! #안느왜인상 ㅋㅋㅋ 깜놀 ㅎㅎ #안느가젤좋아함 #2021 #2022 #신나게맞이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먹음직스러운 요리들 먹으며 와인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붓한 연말을 보내는 부부의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안정환은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JTBC '뭉쳐야 찬다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