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희가 2021년을 떠나보내는 셀카를 공개했다.
31일 오전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The last day of 2021!!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형광색 남방을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안소희는 31살을 앞두고도 한결같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희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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