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수상 수감을 밝혔다.
30일 이미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부우우운♡ 미주에요오오 ㅎㅎㅎㅎ 보내주신 큰 사랑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ㅠㅠ MBC 연예대상 신인상이라니!!!! 베스트 커플상 이라니!!!!ㅠㅜ 2관왕이라니...ㅠㅠㅠ"라고 감격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어제 제 이름이 불렸을 때 너무 감정이 벅차 올라 제대로 감사 인사를 못 드린거같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놀면뭐하니 제작진 분들, 재석오빠, 준하오빠, 하하오빠, 봉선언니, 그리고 우리 스탭분들!!! 모두 저를 이끌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감사 임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데뷔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든든하게 응원해주시는 러블리너스!!!너무너무 고맙구 사랑해♡♡"라고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미주는 최근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이미주는 지난 29일 열린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 하하와 베스트 커플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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