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윤정이 올해 마지막날 인사를 전했다.
31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2021년 마지막날이네요. 다들 한해동안 잘버티셨고 수고하셨어유. 전 마지막날이라 학원에 와서 셀카를 내년엔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요. 그대들 항상 응원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배윤정"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털조끼에 맨투맨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머리까지 땋아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한 배윤정이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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