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인스타그램
최정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정윤이 딸과 함께 새해 인사를 건넸다.

31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년 감사했습니다 2022년 모두 건강하게 잘지내면 좋겠어요 화이팅!! #해피뉴이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정윤과 딸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최정윤을 똑닮은 딸의 귀여운 애교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정윤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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