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성 인스타그램
공문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슬기 딸 소예의 깜찍한 일상이 공개됐다.

31일 방송인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 왜 거기서 나와ㅋㅋ 내년 1월 잡지에 소예 등장 2022년 첫줄 장식 감사드립니다 #잡지한번찍더니 #자기애강해짐 #약간연예인병"이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예는 엄마와 함께 찍은 잡지 커버를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소예의 표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소예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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