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장예원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은 1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원은 사진과 함께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예원은 푹신한 소파에 앉아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소한 일상도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장예원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장예원 특유의 귀여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JTBC '브라이드x클럽'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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