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일 년 전 사진을 보며 추억에 빠졌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을 출산하기 전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사진에 "일 년 전 오늘ㅋㅋㅋ"이라는 글을 남기며 추억에 잠겼다.
사진 속 몸에 핏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최희는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12개월 딸과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해오고 있는 그인 만큼 출산 전 그의 사진은 팬들의 뭉클한 감정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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