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추성훈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1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헬스장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그의 완벽한 등 근육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47세 나이가 안 믿기는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통해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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