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미려가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미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미려는 사진과 함께 "오늘 모아는 행복했어요. 할로윈을 맞이해서 가족들과 함께 서울랜드도 가고, 피곤한건지 졸린건지 모르겠는데, 독감주사 후유증인가.. 집에 와서 살려달라며 계속 웃네요. 그리고는 팩하다가 주무셨어요 #해피할로윈"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랜드에서 신이 난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호랑이로 변신한 모아와 유모차에 타고 있는 이온이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자녀들과 함께 행복한 할로윈 데이를 보낸 김미려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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