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이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1일 에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빔국수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더블치즈버거 흡입하면 살찌나요? #더블치즈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귀엽게 플레이팅된 더블치즈버거 옆에 손을 가져다 대며 크기를 비교하고 있다. 손 사이즈의 반도 안되는 작디작은 버거가 눈길을 끈다.
초소형 버거를 먹고 살 찌냐는 에릭의 질문에 팬들은 "저 정도 크기면 살이 아니라 간에 기별도 안 갈 듯요", "10개도 먹을 수 있을듯", "오빠 손이 솥뚜껑만해진 게 분명해", "어떻게 살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에릭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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