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우도환이 오는 1월 미복귀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 휴가 중 인사를 전했다.
1일 우도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되어 주시고 가족이 되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맹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군복을 입고 늠름한 표정으로 경례 자세를 취하고 있는 우도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그가 현재 마지막 휴가를 보내는 중이며 오는 1월 5일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우도환은 지난해 7월 입대했다. 군 입대 전 그의 마지막 작품은 2020년 방송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