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일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를 신고 세련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거리를 런웨이로 만드는 티파니의 화려한 자태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티파니는 햇살보다 눈부신 미소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8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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