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채영은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채영은 사진과 함께 "O+T=<3"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영은 앉아서 위를 올려다보고 있다. 채영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채영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영의 러블리한 모습이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12일 정규 3집 음반 'Formula of Love: O+T=<3'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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