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성규가 댄서 라치카 팀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그녀들 #라치카 #스우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라치카 팀원인 피넛, 가비, 시미즈, 리안의 가운데에 서서 경직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힙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성규는 마치 라치카와 하나의 팀이 된 듯한 모습. 특히 강렬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 스타일리시한 트레이닝 셋업이 라치카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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