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고원희가 근황을 전했다.

1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스팔트를 돌침대 삼아 하늘을 이불 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집 안방 침대마냥 길바닥에 편안하게 누워있다. 치아를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는 고원희의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진다.

이를 본 배우 하재숙은 "이쁜 입 돌아간다"라고 걱정했고, 고원희는 "ㅋㅋㅋㅋㅋㅋ 돌아가기 전에 끝났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9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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