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3일 만에 혼자만의 여유 시간을 가졌다.

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이 마시는 커피와 그가 읽으려는 책이 테이블에 놓여있다. 그는 "3일 만의 내 시간"이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시간이 생기자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서현진은 "혼자가 좋다 좋아"라고 덧붙이며 혼자만의 여유시간에 행복해하고 있다. 바쁜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즐기는 힐링에 만족하는 듯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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