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인민정이 김동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사고났는데 허리아프다며 운전 못하겠다고 나보고 운전하라 하면서 옆에서 셀카 놀이중이신 우리 회장님 같은 알바생님~ 내가 운전하는 조건은 옆에서 잔소리 안하기로 ㅎㅎㅎ 모더나 2차까지 맞고 일하고 쉬지않고 일해야하는게 내 팔자인가보앙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민정은 김동성과 함께 하고 있다. 허리가 아픈 김동성을 대신해 인민정이 운전대를 잡았다.
김동성은 그런 인민정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다정한 부부의 일상에서 꿀이 떨어진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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