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수정이 아들과 농구 대결을 펼쳤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같이 잠시 농구. 나 운동 못하기로 유명하지만 나름 슛은 던진다구! #블락킹너무잘해서웃음터짐 #나의느릿느릿드리블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농구를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강수정은 반전 농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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