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2차는 많이 힘드네요. 몸살 기운 이겨내고 팟캐스트 녹음하러~ 웃다보니 아픈줄 모르겠퓨"라고 했다.
이어 "애견신문 인터뷰 때 황금이 입을 옷까지 신경써준 로시언니~~~ 항상 사랑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화려한 장식의 옷을 입고 있다. 김영희는 늘씬한 몸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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