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종석이 여전한 잘생김을 과시했다.
2일 오전 배우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프로다운 포즈와 여유있는 미소로 화면을 압도하고 있다.
이종석의 뚜렷한 이목구비부터 우월한 기럭지까지 다 가진 비주얼. 이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반응을 보이며 그의 빠른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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