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오윤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왠지 뭉클했던 지춘희 선생님 패션쇼.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켜오신 시즌,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 화사한 2022 ss 색감처럼 빛나는 지춘희 선생님의 아이디어와 따뜻함을 우리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패션쇼에 참석해 오윤아와 함께 사진을 남기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와 오윤아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각자 딸 엄마, 아들 엄마인 한지혜와 오윤아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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