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인이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2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ㅡ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가 카메라에 도저히 포착되지 않을 만큼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인은 그런 아이의 옆에서 무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방송인 사유리는 해당 게시물에 "마음이 이해해 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며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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