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인스타
이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완, 이보미 부부가 훈훈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일본에서 활약 중인 프로 골프선수 이보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뛰는 걸 너무 좋아하는 남편 덕분에 나도 뜁니다 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보미는 남편과 호텔 헬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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