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갈소원이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2일 아역배우 갈소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촬영왔다가 일찍 끝나서 가을소풍 모드. 단풍놀이가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좋아 너무좋아를 몇번이나 외쳤는지! 촬영장이 최고의 단풍 관광지라니~고맙습니다요 #첫촬영날 #사극아닌사극 #단풍놀이 #호강했네 #갈소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단풍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6살인 갈소원은 무엇보다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2006년생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방의 선물' 등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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