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스토리
서현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점심으로 버거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페퍼로니 버거 냠냠. 회의 준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거를 먹으며 회의를 준비하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서현진은 "오늘도 혼밥"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혼자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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