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미가 셋째 딸과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2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와엄마의아침 아가는 3살 이윤미는 5살~~ 아침부터 격하게 웃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미는 셋째 딸을 꼭 끌어안고 애정표현을 하고 있다. 이윤미는 "아가야 엄마는 몇 살일까요?"라고 물었고, 딸이 "5살"이라고 답하자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딸의 볼에 진하게 뽀뽀하는 이윤미의 딸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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