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비가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사진과 함께 "얼굴이 화사해보이는 패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비는 롱스커트를 입고 패딩을 매치해 따뜻한 룩을 연출했다. 아이비는 늘씬한 몸매로 옷태를 자랑한다.
또 아이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아이비의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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