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진화가 김원효를 향한 애정을 폭발시켰다.
2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뭘 입어도 핏이 이렇게 좋담!", "완전 멋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김원효가 나오는 쇼핑몰을 시청 중인 모습이다. 김원효의 훈훈한 비주얼에 심진화 역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는 모습. 이들 부부의 사랑 넘치는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 김원효는 마흔파이브 활동 당시 통해 3개월 만에 17kg 감량, 이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근육질 몸매를 뽐낸 바 있으며 최근 KBS '운동맛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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