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우슬혜가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했다.

2일 오후 배우 황우슬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한 길거리를 걷고 있다. 짧은 기장의 원피스를 입고 롱부츠를 신은 황우슬혜는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황우슬혜의 날씬하고 쭉 뻗은 몸매는 시원시원하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황우슬혜의 미모는 전혀 가려지지 않는다. 고혹적인 매력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 사진에 팬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한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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