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임신 중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퇴근했어요??? 오늘의 오오티디 찍을 시간도 없었던 무지하게 바쁜 월요일이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마음의 평화가 필요한 오늘 늘 그렇지만..단 한번도 매끄럽게 넘어가지 않는 업무들. 참 힘들지만, 이런맛에 일하는거죠?"라며 "어떻게 좋기만 하겠어요! 더더 좋은 결과물이 있으려고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혼자 마인드컨트롤+ 자기합리화를 해가며 오늘도 클리어. 우리 다들 너무 고생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명품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박현선의 센스가 묻어나는 화려한 패션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는 임신 중에도 변함없이 날씬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이 "예쁜 얼굴 안보여요"라고 하자 박현선은 "오늘 화장을 안해서"라고 유쾌하게 화답했다. 또다른 네티즌이 "임신하신 거 맞죠? 배만 나오는 것 같아요"라고 감탄하자 박현선은 "맞죠. 살도 찌고 배도 많이 나왔지만 옷으로 아주 잘 커버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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