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널드 저드 전시회 감상. 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잠시 Gagosian에서 #길게찍어줘서감사한사진 #홍콩 #갤러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콩의 한 갤러리에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롱 원피스에 샌들, 핸드백을 든 강수정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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