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솔이가 스타일리시한 착장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산공원에 놀러갈 때 입고싶었으나, 늘어진 대기줄에 놀라 바로 포기하고 서울숲으로 직행 오후 4시 경 이 자리, 노을 빛이 가득하더라구요. 요 착장은 태그해둘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 숲의 한 벤치에 앉아 가을 날씨를 즐기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솔이의 부츠와 베레모로 포인트를 준 착장은 가을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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