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사진=헤럴드POP DB
희승/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ENHYPEN(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발가락 통증으로 표피낭종 수술을 받았다.

최근 소속사 빌리프랩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희승이 정규 1집 활동 중 오른쪽 발가락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 내원해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표피낭종 진단을 받고 조속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권고에 따라 1일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 후 약 일주일 간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희승은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빌리프랩은 희승의 회복 속도가 더딜 경우 오는 19일 진행 예정인 팬미팅 무대에서 제한된 퍼포먼스로 참여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희승의 회복 경과를 지켜보며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 컨디션을 고려해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승이 속한 엔하이픈은 지난달 12일 첫 정규앨범 'DIMENSION : DILEMMA'(디멘션 : 딜레마)를 발매하고, 'Tamed-Dashed'(테임드-대시드)로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