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 인스타
임사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지누션의 지누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가 아들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3일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70 잘먹고 잘자고 잘웃고 건강하고 즐겁게 자라주고 있어 고마워♥ 아니 그냥 고마워♥ #육아스타그램 #아기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 #육아맘 #워킹맘 #아들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누, 임사라 부부의 아들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의 예쁜 점만 쏙 빼닮은 아들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특히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살포시 쥔 두 주먹이 귀엽다.

한편 임사라는 13세 연상 지누와 지난 3월 결혼했으며,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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