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아스트로의 MJ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3일 오후 6시 MJ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Happy Virus’(해피 바이러스)가 발매됐다.
`해피 바이러스`는 세미 트로트 앨범으로 MJ는 이번 앨범으로 특유의 밝고 에너지를 리스너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계세요`는 강렬한 댄스 비트와 브라스가 만난 신나는 펑크 뮤직으로 가수 영탁과 함께 트로트계 히트곡 메이커 지광민이 프로듀싱해 발매 전부터 기대를 얻었다. 또한, 김태연이 피처링해 곡의 다채로움이 한층 더해졌다.
따라 부르기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위트 있는 가사에서는 MJ만의 긍정적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Hello everyone/왜 아직까지 자나 Babe/해는 벌써 떴는데/뭘 뭘 망설이는데/생각하는데/그냥 몸을 일으키면 돼/세수하러 가자 Babe Babe/나를 따라오면 돼/난 일찍 일어나는 새/행복을 배달해/오늘 하루를 또 상쾌하게
계세요 Dance 신바람바람바람/택배요 Dance 콧바람바람바람/그대의 고민 전부 다 Burning/모두 날 따라따라 콧 바람바람
`계세요`의 뮤직비디오에서는 곡의 신나는 분위기를 더욱 느껴볼 수 있다. 톡톡 튀는 의상, 뮤직비디오에서 느껴지는 키치함과 유머러스함은 노래와 어우러져 듣는 재미에 더해 보는 재미를 높인다.
또한,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계세요` 외에도 트로트 특유의 흥겨움과 트렌디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 `발렛 파킹`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MJ의 첫 디지털 싱글 `해피 바이러스`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며 `계세요`의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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