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서준이 한국에서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배우 박서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착장을 걸치고 그만의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미소를 발산하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블의 '더 마블스' 영화 촬영으로 영국에 머물다 잠시 한국에 귀국한 박서준의 밝은 모습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현재 박서준은 광고 등 국내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에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 마블 스튜디오 영화 출연을 확정 짓고, 출국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 엄태화 감독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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