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민호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영상에 담아냈다.
배우 이민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떻게 하는 건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며 길을 걷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벙거지 모자를 눌러 쓰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한 이민호는 일상을 영상에 담는 브이로그를 찍고 있는 듯 보인다.
주변으로는 이러한 이민호를 촬영하는 또 다른 촬영 스태프들이 있어 결과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 애플TV플러스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Pachinko)'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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