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숙이 모친을 위한 무표고버섯솥밥을 만들었다.
3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밀양#무표고버섯솥밥#양념간장에쓱쓱#엄마를위해#30분만에#바쁘다바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숙이 모친을 위해 만든 무표고버섯솥밥이 담겨 있다. 양념간장까지 해서 먹음직스러워보이는 김현숙의 무표고버섯솥밥이 군침을 흐르게 한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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