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지소연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소연은 사진과 함께 "요즘은 잘 먹고 건강한게 제 행복의 조건인 거 같아요. 맛집 찾아다니면서 맛있는 거 먹고나면 이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두번째 행복은 재밌는 영화를 집중해서 볼 때인 거 같아요. 남편한테 영화 데이트 가자고 했는데 운동한테 밀렸어요. 일도 요즘 같이 할 때가 종종 있는데 너무 웃겨서 보는 분들도 좋아해 주시네요. ㅎㅎ 저희 일 시켜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우동과 볶음밥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지소연은 송재희와 함께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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