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육퇴 후의 일상을 전했다. 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영상과 함께 "애들 잘 때 소고기 수육♥ 맛있게따♥ 후식으로 바게트에 생크림♥ 얘들아 엄마 거의 충전 완료~!! 기달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바게트에 생크림을 발라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신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또 다른 영상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소고기 수육이 놓여있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도 힘든 내색 보다는 늘 신나는 육아 일상을 보여주는 근황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