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효진이 동물학대에 대해 마음 아파했다.
배우 김효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8시 30분 '환경스페셜'에서는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동물보호법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동물학대가 이뤄지고 법의 사각지대가 생겨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이번 편은 내레이션을 하며 더욱 맘이 힘들었어요. 제가 내레이션을 끝낸 후 힘들어하니 부장님께서 해주신 얘기가 머릿속에 맴도네요. 보기 힘들어도 외면하지 말아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녁 8:30 오늘도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 '민법 제98조의 2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편이 방송됩니다. 효심이도 깨알 등장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해맑게 웃고 있는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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