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혜박이 귀여운 딸 리아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사진과 함께 "언제쯤 마스크 벗고 편하게 학교 생활 할 수 있을까..."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리아가 학교에서 작품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벌써부터 뛰어난 미술 실력을 뽐내고 있는 리아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귀엽고 깜찍한 리아의 일상이 심쿵을 유발한다. 또 마스크 쓴 딸을 안타까워 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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