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의 명품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4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로나땅 생각난다고 사준 여권지갑. 이달에 미국 여행 갈 때 예쁘게 써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남편의 명품 선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이달에 미국 여행을 간다는 소식도 팬들에게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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