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방송인 노홍철과 만났다.
3일 진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석지니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하이브 사옥에서 연보라색 셋업을 입고 헬멧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퇴근을 인증하고 있다.
이후 진은 "자전거 타고 퇴근하다 길에서 홍철이형 만남"이라며 노홍철과 함께한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호피무늬의 상의를 입고 바이크 헬멧, 틴트 선글라스 등을 매치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깜짝 만남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홍철은 이같은 반응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은 오는 7일 tvN 드라마 '지리산' OST 'Yours'(유어스)를 발표한다.
또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엘에이)를 개최한다.
사진=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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