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녹화 끝나고 오랜만에 친구들과의 점심(같이 찍은 사진 없어서 아쉽 ㅠ) 엉아들 옷과 신발도 잔뜩 물려 받았지요!! 범준이는 좋겠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영은 블랙 컬러의 코트를 입고 레드 컬러의 백과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박은영은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은영은 눈웃음을 지으며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박은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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