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정연이 연극 '리어왕' 첫 번째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극 리어왕 오리건 첫공과 둘공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 5월에 오디션을 보고 출연이 확정되어 지난 8월에 전체연습을 시작해 거의 매일을 준비해왔는데 드디어!!!"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배우로서 관객들이 꽉 찬 무대에 서니- 동료 배우들과 함께 배역에 몰입되는 짜릿한 느낌이 들어 행복했습니다아앙!? 11/21 막공까지 잘 완주하기 위해 달리겠습니다! 관람해주신 모든 분들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헤어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연극 '리어왕'을 공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